대기 자원 Zero, 비용 효율은 Max. 클라우드 DR의 새로운 표준
제트컨버터의 서버리스(Serverless) DR 기술은 대기 자원(Standby VM)없이 워크로드의 클라우드 소산백업 기술로 클라우드 재해복구를 구현한 차세대 재해복구 솔루션입니다.
ZIA 백업이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와 만나면, 클라우드에 컴퓨팅 자원(VM)을 미리 생성해 둘 필요가 없는 '서버리스 DR'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DR 관리서버(ZDM)와 백업 데이터를 저장할 스토리지 구독 만으로 재해복구 구축이 가능해 집니다.
기존의 중복 투자 방식(CAPEX)에서 벗어나, 사용한 만큼 지불하는 클라우드 방식(OPEX)을 통해 재해복구 인프라 비용을 최소화합니다.
백업 데이터를 수정이나 삭제가 불가능한 WORM(Write Once, Read Many) 상태로 저장하여 해커나 랜섬웨어 공격으로부터 원천 방어합니다.
단순 복제뿐만 아니라 파일 및 폴더 단위까지 원하는 시점으로 되돌릴 수 있어 데이터 오염 시에도 안전한 복구가 가능합니다.
제트컨버터의 서버리스 DR은 백업 - 전송 - 보관 - 복구의 4단계로 자동화되어 수행됩니다.
소스 머신에 ZDM 에이전트를 설치하고, 자동 스케줄링을 통해 .ZIA 백업 이미지를 생성합니다.
캡처된 이미지를 타겟 클라우드의 DR 저장소(Repository)로 전송합니다.
복제된 이미지는 저렴한 스토리지에 안전하게 보관됩니다. 이 단계에서 Standby VM은 생성되지 않습니다.
재해 선포 시, 보관된 이미지를 사용하여 타겟 클라우드에 VM을 즉시 생성하고 ZIA이미지로 복구하여 서비스를 재개합니다.
초기 인프라 구축에 큰 비용이 드는 설비 투자(CAPEX) 모델에서 벗어나, 사용한 만큼만 지불하는 클라우드 운영 비용(OPEX) 모델로 전환하여 재무적 유연성을 확보합니다.
타겟 클라우드의 인프라 풋프린트(Footprint)를 최소화하여 관리가 용이하며, 필요 시 즉시 VM을 프로비저닝하여 서비스를 재개할 수 있습니다.
비용 부담 없는 확실한 재해복구, 서버리스 DR로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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