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리스 DR

솔루션 서버리스 DR

ABOUT SOLUTION

서버리스 DR(ZConverter Serverless Cloud DR)

대기 자원 Zero, 비용 효율은 Max. 클라우드 DR의 새로운 표준

제트컨버터의 서버리스(Serverless) DR 기술은 대기 자원(Standby VM)없이 워크로드의 클라우드 소산백업 기술로 클라우드 재해복구를 구현한 차세대 재해복구 솔루션입니다.

서버리스 DR이란?

클라우드 DR을 포함한 전통적인 재해복구 솔루션은 복구 시간 단축 또는 손쉬운 재해복구 구축을 위해 타겟 클라우드에 '대기용 VM(Standby VM)'을 미리 생성해 두어야 했습니다.
이는 평상시에도 컴퓨팅 비용을 발생시켜 TCO(총소유비용)를 높이는 주원인이었습니다.

제트컨버터 서버리스 DR은 클라우드의 기본 사상인 'No Use, No Pay' 개념을 도입하여 복구 전까지 타겟 클라우드에 대기용 VM을 사전에 배포하지 않고(Serverless) 필요시에만 VM을
자동생성하여 자동 복구할 수 있는 기술을 제공합니다. 오직 DR 관리 서버(ZDM) 1대와 백업 데이터를 저장할 소산백업용 스토리지 저장소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Why 제트컨버터 서버리스 DR인가?

서버리스 DR = ZIASTACK + 퍼블릭 클라우드

Standby VM 불필요

Standby VM 불필요

ZIA 백업이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와 만나면, 클라우드에 컴퓨팅 자원(VM)을 미리 생성해 둘 필요가 없는 '서버리스 DR'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스토리지 비용만 발생

스토리지 비용만 발생

DR 관리서버(ZDM)와 백업 데이터를 저장할 스토리지 구독 만으로 재해복구 구축이 가능해 집니다.

획기적인 TCO 절감

획기적인 TCO 절감

기존의 중복 투자 방식(CAPEX)에서 벗어나, 사용한 만큼 지불하는 클라우드 방식(OPEX)을 통해 재해복구 인프라 비용을 최소화합니다.

랜섬웨어 방어 및 데이터 무결성 보장

불변 스토리지(Immutable Storage) 지원

불변 스토리지(Immutable Storage) 지원

백업 데이터를 수정이나 삭제가 불가능한 WORM(Write Once, Read Many) 상태로 저장하여 해커나 랜섬웨어 공격으로부터 원천 방어합니다.

시점 복구(Point-in-Time Recovery)

시점 복구(Point-in-Time Recovery)

단순 복제뿐만 아니라 파일 및 폴더 단위까지 원하는 시점으로 되돌릴 수 있어 데이터 오염 시에도 안전한 복구가 가능합니다.

최신 클라우드 환경 대응 (BIOS to UEFI 변환)

레거시 BIOS 환경의 서버를 최신 클라우드 환경(UEFI 모드)으로 복구할 때 필수적인 자동 변환 기능을 제공하여, 클라우드 호환성 문제를 해결합니다.

작동 프로세스

제트컨버터의 서버리스 DR은 백업 - 전송 - 보관 - 복구의 4단계로 자동화되어 수행됩니다.

이미지 캡처(ZIA백업)

이미지 캡처(ZIA백업)

소스 머신에 ZDM 에이전트를 설치하고, 자동 스케줄링을 통해 .ZIA 백업 이미지를 생성합니다.

자동 복제

자동 복제

캡처된 이미지를 타겟 클라우드의 DR 저장소(Repository)로 전송합니다.

저장 및 보관(Serverless 구간)

저장 및 보관(Serverless 구간)

복제된 이미지는 저렴한 스토리지에 안전하게 보관됩니다. 이 단계에서 Standby VM은 생성되지 않습니다.

재해 복구(On-Demand)

재해 복구(On-Demand)

재해 선포 시, 보관된 이미지를 사용하여 타겟 클라우드에 VM을 즉시 생성하고 ZIA이미지로 복구하여 서비스를 재개합니다.

핵심 도입 효과

중복 투자 비용 제거

중복 투자 비용 제거

  • Standby VM 불필요 : 평상시 대기 중인 컴퓨팅,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리소스에 대한 중복 투자를 제거합니다.
  • 스토리지 비용만 발생 : 재해 발생 전까지는 소산백업용 스토리지 저장소 비용만 지불하면 되므로, 기존 DR 구축 대비 압도적인 비용 절감 효과를 제공합니다.
CAPEX에서 OPEX로의 전환

CAPEX에서 OPEX로의 전환

초기 인프라 구축에 큰 비용이 드는 설비 투자(CAPEX) 모델에서 벗어나, 사용한 만큼만 지불하는 클라우드 운영 비용(OPEX) 모델로 전환하여 재무적 유연성을 확보합니다.

간소화된 인프라 관리

간소화된 인프라 관리

타겟 클라우드의 인프라 풋프린트(Footprint)를 최소화하여 관리가 용이하며, 필요 시 즉시 VM을 프로비저닝하여 서비스를 재개할 수 있습니다.

유연한 구성 옵션

유연한 구성 옵션

  • Single ZDM(단일 구성) : 워크로드가 20개 미만이거나 일일 데이터 변경량이 적은 중소규모 환경에 적합합니다.
  • Multi ZDM(이중화 구성) : 데이터 변경량이 많고 빠른 전송 속도가 필요한 엔터프라이즈 환경에 적합하며, 복제 속도를 획기적으로 가속화합니다.

비용 부담 없는 확실한 재해복구, 서버리스 DR로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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